이제 좀 지치다보니까. 

급여는 적더라도 워라밸 챙기면서 집근처에서 편하게 회사 다니고 싶은 욕망이 생김


그래서 집 근처 대학 부지내에 창업보육센터가 있는데

여기 스타트업 지원했는데. 와.. 시발 


걍 글 적다가 존나 어이가 털려서 현타와서 걍 지웠다.

암튼 가지말라면 가지마 시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