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가설에 따르면 원시기본프리미티브 타입이란 정수, 실수, 문자, 논리 리러럴을 직접적으로 저장하는 타입이다.
정수타입은 byte, char, short, int, long 이 있고, 실수타입은 float, double이 있으며, 논리 타입은 boolean 타입이 있다.
이상을 이렇게 설명으로 풀어쓰니까 이해하기가 직관적이기 않을 것이다. 고로,
뉴턴식 미적분을 적용하여 보면.
byte은 1byte자 8bit의 메모리 사용 크기를 갖으며 저장할 수 있는 값의 범위는 -2의7승~(2의7승-1)로서 -128~127을 말하며,
char는 2byte자 16bit의 메모리 사용 크기를 갖으며 저장할 수 있는 값의 범위는 0~(2의16승-1)로서 0~65535자 유니코드로 \uOOOO~\uFFFF이고,
short는 2byte자 16bit의 메모리 사용 크기를 갖으며 저장할 수 있는 값의 범위는 -2의15승~(2의15승-1)로서 -32,768~32,767이며,
int는 4byte자 32bit의 메모리 사용 크기를 갖으며 저장 할 수 있는 값의 범위는 -2의31승~(2의31승-1)로서 -2,147,483,648~2,147,483,647이고,
long은 8byte자 64bit의 메모리 사용 크기를 갖으며 저장 할 수 있는 값의 범위는 -2의63승~(2의63승-1)로서 불가사의에 해당하는 이른바 가우스의
방정식의 추측에 따른다.
이상 정수, 이하 실수를 논하자면 페르마의 정리에서 말하길,
float은 4byte자 32bit의 메모리 사용 크기를 갖으며 저장 할 수 있는 값의 범위는 +-1.4E-45~(+/-)3.4028235E38을 말하며
double은 8byte자 64bit의 메모리 사용 크기를 갖으며 저장 할 수 있는 값의 범위는 (+/-)4.9E-324~(+/-)1.7976931348623157E308이다.
이번엔 논리 타입으로 슈뢰딩거 방정식에 따른다면,
boolean은 1byte자8bit의 메모리 사용 크기를 갖으며 저장 할 수 있는 값의 범위는 true와 false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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