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b형간염환자야.... 비활동성이라서 전염력은 약한데 성관계나 수혈을 통해서 다른 사람(b형 간염 백신 맞아서 항체있으면 b형 간염 환자랑 깊은 키스나 쉑스같은 무슨 짓을 해도 전염않됨)전염돼지는 않음.
아주대 의대는 소말리아 해적한테 잡힌 유조선을 한국 청해 부대인가가 달라들어서 소말리아 해적들 잡았는데 배 선장이 큰 부상을 입었는데
그걸 아주대 병원에서 치료했었지
서울시내에서 의대 가지고 있는 대학중에서도 한양대는 의대는 그냥 버리는 카드더라.... 중앙대도 병원이 흑석동에 하나 있는데 광명에 부속병원 지을려고 한데
약대도 있고 하니깐 중앙대를 인수해서 소유하고 있는 두산에서 자본이 많이 중앙대로 유입돼었어.. 두산 오너 가족 중에 누군가는 50억을 중대 약대에 기부도 하고
근데 한양대 의대는 합격해도 병원도 학교 옆에 하나 있고, 하튼 의대에 투자할 의지가 없어보임
그리고 아주대 의대는 간이식을 할 수 있는 종합병원이야.. 왕희정인가???? 하튼 내가 간 수치가 높아져서 가톨릭 서울 성모 병원에 입원해서 6인실 입원했는데 간이식 받으러 온
수원에서 농사짓는 아저씨한테 들었음, 간이식을 자기 아버지에게 해주고 6인실에 입원한 젊은 남자애(정말 착한 얘지), 장사하시는 분들... 하튼 2주 동안 입원치료 받아서 140만원
나왔는데 요즘은 한 2백만원도 넘을 거다.. 이런데도 미국식 의료 영리화를 하겠다는 쉑끼들은 대가리를 망치로 두들겨 깨서 죽어야돼.
하튼 가톨릭 서울 성모병원에서 간이식을 하는데 잘 함.. 현대아산병원도 간이식 잘함, 서울대 의대 병원(보라매 병원은 가지마 거기는 서울대 의대가 소유한 병원인데 레지던트들이 많아서 치료 잘 못 하는 걸로 이미 소문 난 상태임)혜화동있는거,삼성서울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이 병원들하고 경상도쪽 어디 대학 한곳
그리고, 수원 아주대 병원 왕희정인가 이 분이 간이식 전문가임
아주대 무시하지 마라 특히 의대는.. 부산대나 경북대, 전남대 충남대 등 지거국 부속병원에서는 간이식 못 한다. 경험이 없어서 사람들이 가지를 않으니 앞으로도
간이식을 서울 5대 병원에서만 하게 될 거다....
그리고 한국에서 간이식을 못해서 중국가서 사형수 간이식을 받아오는데, 중국에서 수술하면 꼭 한두 군데 고장이 난데.. 그래서 가톨릭 성모 병원에서 치료받는
환자도 봤다
중국 의학 수준이 한국보다 더 낮더라... 치료라는 측면에서만 보면
의대를 누가 무시함;
글이 정리가 안되있고 중구난방이네
보라매 서울대병원에 가면 거기가 바로 혜화동 서울대 의대로 옮길 수 있다고 하더라...근데 보라매 병원 자체가 레지던트들이 많아서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소문이 이미 나 있음... 보라매 병원은 가지 말아라
한양대는 의대가 아시아1위 류마티스 전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