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학원들이 그나마 가까운 학원들인데

한곳은 버스20분 지하철 17분 버스 14분이고 카카오맵이 기다리고 여차여차 하면 1시간 24분 걸린대

근데 여기는 체인점 학원이라 영상편집 웹디자인 등등 그런거 다 배우닌깐 교육적인 부분에서 좀...덜 전문적으로 보이고..어차피 거기서 거기겟지? 그리고 정처기 자격증 따는것도 공부한대(없어도 된다는대..) 워크넷에서 후기 읽어보닌깐 강사도 바뀐적 잇다하고.... 프론트엔드는 안배우는듯,..

다른 곳은 버스 20분 지하철 43분 걷는시간 10분,...( 2호선 입구에서는 가까운데 경의중앙에서 내리는거라 ) 그래서 카카오맵이 여차여차 하면 1시간 40분정도 걸릴 수 있대 빠르면 25분까지로 좁혀지더라 근데 타이밍이 잘맞고 그래야겟지.. 여기는 웹개발만 가르치는곳이라 괜찮아 보이는데....워크넷 후기 읽어보면 나쁘지 않고 따로 자율 학습 시간도 있고 그렇대 1번 학원보다 좀 더 멀어서 문제지...



어차피 가르치는거 학원마다 거기서 거기라는데 그냥 그나마 좀가까운곳 갈까 왕복 30분은 줄어들듯 ㅠㅠ 

아니면 거리 좀 더 멀지만 좀 더 잘 갖춰져있는 학원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