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아지..

전시나 대규모 재난시 포기할 환자랑 긴급히 치료할 환자를 표시하는 용도인데..


일본 병원 수용량 한계 넘어서버려서..

저 상황까지 간듯..


일본 방송에 나왔나 보넹.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