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는 그닥 잘 알려져있지 않고..

주로 전자를 기반으로 한 하드웨어가 태동 하던 시절이라..


마치 요즘 인터넷에 나도는 설계도로 자기도 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자작 컴퓨터를 만들던 시절이었으니..


어찌 보면.. 80년대 말부터 순수하게 리버스 엔지니어링 통해서 

청계천 공고졸들이 조립형 피씨 만들어 내던 시절들 보면..


그래도 자기가 뭔가 만들어 낸 제품이라는 낭만(?)이란게 있긴 있던 시절이야.


돈은 들어간 노력이랑 기술(?)에 비하면 안됬겠지만..

( 그때도 용팔이 같은 사기꾼이 돈 더 잘범 )


지금은 이미 자리 차지할 곳은 다들어 차있어서 레드 오션 중에 레드 오션이다 보니..

다들 코테나 하고 PS나 잘풀어서 기존 잘나가는 회사에 부속품으로 

가능한 오래 오래 돈 모으고 싶은 상황으로 만들어진 것이겠지

ㅇㅅㅇ


뭔가 큰 시장의 변혁을 만들어 줄만한게 나오기 전에는.. 계속 이렇게 흘러가겠지 ?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