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는 개차반 아님 ?
예전에는 월급 외에 고정적으로 일별 20 ~ 25만원 사이에서 숙식 해결하라고 나왔음.
그래서 물가 싼 나라에서는 오질나게 돈이 많이 남았걸랑.
ㅇㅅㅇ
그러다가 2006년 후반 부터 해외에서 카드 결제하거나 영수증 제출하라느니, 그것만 결제 해준다느니해서..
해외 다니는 직장 때려침.
ㅇㅅㅇ
2007년에 6개월 5백만엔, 1년 천만엔에 일본 가라는 것도 돈 안된다고 안갔걸랑.
그런데.. 그때 간 애들 2008년에 환율 때문에 2배 뻥튀기 대박
ㅇㅅㅇ
그후는 해외가 지금까지 울나라 환가치랑 물가 때문에 가는 메리트가 없는 것 같아.
예전 3년간 욜라게 세계 돌아다니면서 꿀 빨때가 좋았는데.
ㅇㅅㅇ
미국 가봄?
미국은 비자 내러 갔더니.. 그때 딱 집이 파산했을때라 거지라서 비자 안내준다고 빠꾸 먹음. 그래서 못감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