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우리가 현재 주로 쓰는 준말, 삼일한의 역사는 짧지만 보지는 패야 말을 듣는다는 진리는 변함이 없기에 당연히도 이에 관한 명언들이 많아. 한번 알아보자 프붕이들아 ㅇㅅㅇ



"여자와 북어는 삼일에 한 번 패야 맛이 좋아진다"

음! 패면 음식 맛이 좋아지는 북어와 패면 성질 맛이 좋아지는 한국 여성을 중의적인 단어로 동시에 표현한 현대 작품이자 걸작이야.



"The woman who thinks she is intelligent demands equal rights with men. A woman who is intelligent does not."

오호...본인이 남성만큼 똑똑하니 남성과 동일한 임금을 달라는 개병신 주장에 좋은 말이야.



"Бей жен к обеду, и ужину опять, чтобы щи были горячи, каша маслена."

확실히 아내를 패야지 본인의 의무를 배려라고 착각하지 않는 것 같아!



"계집은 매의 애, 심 사가 주면 장을 호거하니 이것이면 주먹과 매를 들며, 아니하다 입을 혹여 연다면 두 번의 매를 치라."

여자는 확실히 정신이 맞을 때만 돌아오고 다시 나가는거 같아! 학습 능력이 없는 것도 열등의 종류인데 말이지 ㅇㅅㅇ?



"The women, bug that lives in my kitchen, I won't let it go alive even any meal."

여자는 애초에 살려두면 안된다는 명언! 마음에 들어.



"저 암탉이 살아가면 무엇을 쪼아 넣을 것이오며 닭은 역시나 맞아 큰 암탉이오."

역시나 보지년들은 존나 패야한다!



"Niềm vui khi đánh một người phụ nữ sẽ ngon hơn so với miếng thịt bị đánh của người phụ nữ đó."

그냥 패버리는게 이로운거지 괜히 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