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은 리소스를 전체적으로 교체할 때,


Patch는 리소스의 일부를 수정할 때 사용해야 된다고 이해하고 쓰고 있음



근데 내가 생각한 "리소스 전체"의 의미가 잘못된거같더라고?


다른 사람들 코드를 보면 게시물 수정할때 Put을 다 쓰던데 이게 이해가 좀 안가



게시물 entity의 구성이


id, title, content, createdDate, lastModifiedDate, .... 등등 이렇게 구성되어있을때



수정 API의 매개변수는 고작 title, content 잖어?


이건 리소스의 일부분 아니야? 왜 다들 PUT으로 API 요청하는지 잘 모르곘써


나는 PATCH 써야하는줄 알았거든!



리소스의 일부분이라는게 대충 눈치껏 어느정도인지 그 범위가 궁금해서 질문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