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트 네이티브에서는 그냥 컴포넌트 가져다가 덕지덕지 붙이면 잘 돌아갔는데

코틀린으로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앱 개발할 때 액티비티 프래그먼트 생명주기 일일이 신경써야되고 네비게이션 구현도 장난없네

그나마 코틀린이 자바보다 현대적이고(?) 코드 작성량이 낮은게 다행이려나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