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한 내 사촌여동생 결혼했음... 시부모한테 7억인가 증여받았고, 청약에 붙어서 상도역(내가 사는 곳에서 다음 지하철역임..숭실대입구역 그 다음이 상도역)에

신축짓는 대규모 단지 대기업 아파트 운 좋게 자기집 생김.. 딸도 하나 있음. 자식은 더 안 낳을 거 같고


내 사촌여동생 집안이 독실한 천주교 신자라서 성당 다니는 사람들이 해주는 맞선으로 결혼함


내 사촌여동생 남편은 판교it단지 it업체 다닌데


그런데 내 사촌여동생이 자기 남편은 잘난 게 없다. 그래서 결혼도 잘 못 한거 같다고.. 그렇다고 이혼도 않함.. 평생 살 것임


가산이나 구로 보다는 판교에 있는 it회사들이 더 나을 거 같은데 일반인의 눈에는 판교it업체 다닌다고 해도 별로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