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며칠전에 다른팀 신입이 와서 회의 몇시가 괜찮을거 같냐길래 10시쯤 하자고 한다음 "자네는 요즘 어떤가 다닐만한가?" 딱 이랬는데 씨발 퇴근하고 내 동기한테 울면서 내가 자기 신입이라고 깔보고 무시당했다고 징징짰대 ㅋㅋ 동기가 존나 당황해서 도대체 무슨 말을 했길래 그러는거냐고 걔한테 물어보니까 자네가 듣는이를 무시하고 깔보는 말이라고 그 지랄을 쳐 했다는데 이거 맞냐? 신입 24살 여자앤데 진짜 좆도 어이가 없다. 난 자네가 나랑 신입 관계에서 가장 적확하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뭐 잘못한거냐? 요즘 단어 뜻이 바뀜? 아니면 씨발 요즘 젋은애들이 문제인거냐? ㅋㅋ 어이가 없네 나도 이제 34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