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전 회사 사이트에 방문 했을 때 웹 보안 사이트였습니다.. 그래서 웹 보안 회사구나 하고 면접도 보고 회사에서도 제품중에 괜찮은 제품이 있어서 그걸 기반으로 솔루션으로 가려고한다? 라고 하셨구요..
연봉 3000에 6개월뒤 연봉협상으로 계약을 하고 입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지금 일한지 2달됐습니다만..
처음에는 보안 관련 대쉬보드와 툴을 이용해서 오..보안회사에 제대로 왔구나 싶었는데 이건 다른업체에 납품하기 위한 프로젝트였더군요..
회의때부터 다른 프로젝트 (보안과 관련 전혀x) 일정을 잡으시는데.. 저희 회가 정체성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따로 개발인원은 저까지 3명에 대표님은 영업하십니다..
개발자 두 분 모두 경력은 20년이상 되었구요..
저는 두달동안 devops환경 만들고 부하테스트 하고 잡다구리? 한 일을 했습니다..
조언 해주실수있나요..
뉴비면시키는대로하자
그런거야?
신입한테 처음부터 막 시키는곳 없음 짧게는 반년 길게는 2년은 해야 제대로된거좀 주지 ㅇㅅㅇ 온지 얼마 되지도않았는데 시켰다가 사고치면어캄 ㅇㅅㅇ 소규모라 반년정도하면 제대로 가르치고 시킬듯
맞아.. 6개월뒤에 ㅁㅁ해야지~ (ㅁㅁ은 프로젝트) 말하면서 그러더라고.. 그래서 우리 회사는 무슨 회사야..? si임?
아직은 si단계인듯 다만 본문보면 si하면서 괜찮은 솔루션 하나 나왔기에 si로 대충 자금조달하면서 경험 베이스로 솔루션 파려는거같음. ㄹㅇ 돈이 썩어나는게 아닌이상 꽤나 ㅅㅌㅊ케이스임 si만 평생하며 사는 회사도 널렸는데 ㅇㅅㅇ
오호...그럼 이 회사 존버하면 괜찮을까? 이사님이 계속 꼽줘서 ㅈ같은데
ㅈ같으면나가고 버텨볼까하면 버티는거지머 남아도 되고 이미 서비스하고있는곳으로 가도되고 하고싶은대로 ㄱ
조언 고마워.. 열시미 공부해서 이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