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레거시니 앞으로 지원안하니 타령해서
os 밀고
깔아봣는데
뭐가 좋은지 모르겠고
이상한데서 별 잡스런
문제가 툭툭터져서
결국 다시 밀고 회귀했다.
생각해보니 유독 it에서
신기술 마케팅을 엄청나게 해대는거같은데
"새롭게 개발한 신기술의 ..." -> 검증안되고 호환이 안좋은 ...
"수십년된 레거시를 걷어치우고..." -> 수십년동안 안정성이 검증된 좋은 것을 버리고 ..
로 알아들으면 보통 대충 맞는거같다.
이른바 신기술이란 놈이랑 레거시가 서로 한참동안 공존하고 있으면
신기술이란 놈이 먼가 한참 잘못됐다는거
솔직히 wayland 10년 개발 더해도 대체 가능할지 모르겠음
애플처럼 꽉 독점하고 아예 싹 밀수있는거 아닌다음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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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근본 쓰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