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 때 말안듣고 공부안하던 학생이었고 군대 다녀와서 노가다 하다가 올해 초부터 국비지원 다니게된 26살 국비충임.

고졸이고 공부에 1도 관심없다가 올해부터 갑자기 막 열심히 하게됨.

국비 막바지에 열심히 포트폴리오를 만들던 차에 직계가족에게 일당 20만원 목수 일자리를 제의받게됨.

꿈을 쫓아가라는 동기부여에 빠져 열심히 코딩하고 있었던 나는 너무 고민이 됨. 

돈을 쫓으며 평범하게 살 것인지 내가 열중하던 목표를 계속 쫓을 것인지..

여자친구와 열심히 살기로 약속했는데 고민이 많이 된다..


님들의 선택과 이유는??

1. 목수

2.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