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같지도 않은 소리인 것 같다고 뇌에서 말해줌..
지금도 방통대 + 국비 개힘들었으니까
그리고 면접시 이력물어볼 때 노가다하다가 개발 공부해서 면접보러 왔다고하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 당연히 개발만 쭉 파온 사람 원하지 않을까?
말같지도 않은 소리인 것 같다고 뇌에서 말해줌..
지금도 방통대 + 국비 개힘들었으니까
그리고 면접시 이력물어볼 때 노가다하다가 개발 공부해서 면접보러 왔다고하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 당연히 개발만 쭉 파온 사람 원하지 않을까?
근데 방통대 뭐가좋음? 걍 학점은행제가 개날먹아니냐
학비 싼거.
나무에다가 코드 작성하고 껍질 벗기고 반복하샘
정규대학인거, 여친이 일본인이라서 일본에서 취직할 목표도 있었거든
아가리를 잘 털면 집안을 먹여살려야하기 때문에 노가다를 하면서 코딩을 놓칠 수 없기에 밤에 공부했다하면 오 새끼 열정이 대단한데 하지 않을까
면접은 존나 아가리 터는게 70퍼는 먹어주는 듯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