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랑 봉사활동 한번도 한적 없는데 스토리 지어내서 최종때 써먹었다 함. 그것도 자기가 동아리 만들었다고 구라.. 구라 뽀록나서 떨굴줄 알았는데 붙고 이미 수습 다 끝났다노 얘가 미친놈인게 정식으로 중동에 등록하고 활동지원금 받고 MT계획해서 간거까지 싹다 지어내서 구라깜 이게 가능한건가? 최소한 사실 검증도 없는건가 완전 대규모 공겹은 아닌데 그래도 필기 치고 다 하는 중간규모 공겹임
경험사항은 원래 증명할게없음ㅋㅋ
면접때 대답만 잘하면됨ㅇㅇ
원래 그런사람 개많음. 괜히 자소설이겠냐
동아리는 소규모나 단과대 동아리면 증명못해서.. 그거 노렷나봐
없던일 지어내서 자기 포장하는것도 능력임
저건 능력이 어니라 사기의 일종이긴 하지. 억울하면 회사 인사부서나 감사실에 신고해.
나도 활동경험 구라가 70프로인데 원래 부풀리는거임. 근데 니 친구는 말빨 죽이긴한듯. 실화가 아니더라도 능력있는거임 - dc App
저런거 익명으로 신고하면 돈 좀 받는다
구라 안치는 새끼 없음 ㅋㅋ 면접 가면 이새끼들 다 말이 되나 싶을정도로 서로 구라 존나게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