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기 초기 멤버 첨에 만들었을때 자기 서비스 써보라고 홍보해서..

가입했음.


오픈 베타급 테스트 할때 가입해서리..


첨에는 링크드인 비슷한 서비스였었음.

ㅇㅅㅇ


그러다가 사업이 안되서 개발자들 나가니 뭐니 하는 이야기 하더라구.


뭐 어쨌든.. 결국 망할똥 말똥할때 미니홈피 대박나고

스크에 잘 팔았잖아.

ㅇㅅㅇ


그때 나보고 사용해보라고 소개한 여자애는..

네이버 부사장까지 했다는 소리 최근에 들었던 것 같은데..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