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다기 보다는 체력이 딸린다가 좀 맞는 표현이긴 한데
진짜 누가 내 영혼을 한 반쯤 빼버리는 그런 느낌임
현재수준보다 너무높은 난이도의일을해서 그럼
꼭 그렇지 않아도 뭔가 빡집중해서 2시간이면 피곤하고 힘들지 않냐
2시간안쉬고하면 그렇긴한데 좀 쉬면서하면(퇴근후가 아니라고 가정) 할만하지 예를들어 소설책을 읽는다거나 하는 정도면
내가 너무 개빡세게 하고 잇나
기초없이 하는거면 기초부터 익히고 하면되고 꼭 해야만하는 일이라면그냥 잘쉬면서 하는수밖에 없을듯 ㅋ
현재수준보다 너무높은 난이도의일을해서 그럼
꼭 그렇지 않아도 뭔가 빡집중해서 2시간이면 피곤하고 힘들지 않냐
2시간안쉬고하면 그렇긴한데 좀 쉬면서하면(퇴근후가 아니라고 가정) 할만하지 예를들어 소설책을 읽는다거나 하는 정도면
내가 너무 개빡세게 하고 잇나
기초없이 하는거면 기초부터 익히고 하면되고 꼭 해야만하는 일이라면그냥 잘쉬면서 하는수밖에 없을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