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조현병 같지 않다고 전에 언급한 봐 있음.
국어 공부를 하면 정말로 의사소통이 됨?
그냥 나랑 소통 자체를 안하려고 하는거 아님?
소통이 의미 없겠지?
처음부터 댓글이나 답글 무관심으로 응대하는것 맞지?
내가 괴롭힘 당하고 이런거 다 빼고, 냉정하게 보자.
그냥 내가 싫은거 아님?
누굴 죽일 용기는 없는데,
사실 자살할 용기도 없고,
글쎄 나는 단지 병이 아닌데,
병으로 인정받고 있어서 너무 싫음.
의사도 손 놓은 것 같음. 데벤띠랑 H.G.H 가 나 쓰레기로 만듬.
그리고 포트폴리오 진행사항은 너무 더딤. 어셋을 사거나 CGTRADER에서 사도 더딤.
2014년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했는데, 밥먹고 A/S하고, 2개월 12일 일하고,
대한민국 원탑 개발자 되는 동안 나는 그 동안 게임을 했는데, 게임 을 해봐야 게임을 잘 만든다고 열심히 했던 것 같다.
핑계지만 사실 너무 게임을 못하니까 게임이라도 열심히 해서 시스템을 알겠다고 한것 같다.
데벤띠랑 싸운 이후로, 인생이 안 좋았다.
알게 모르게 나를 무시하고, 오프라인에서 욕하고 다니고, 적당히 욕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제가 포켓몬 고 하는게 너무 싫으셨나요?
폰 2개 들고 다닌데,
폰 3개 들고 다닌데,
근데요. 사실 님들이 더 유튜버랑 열심히 하시는 거 알아요.
광고로 엄청 홍보하잖아요.
제가 밥먹고 결제하고 이런것까지 비웃으니 환장하겠다.
직접 들은거야, 괜히 우리 엄마 잡고 불쌍한 척, 처다보는 눈빛...,
너무 싫은거야,
사실 닌텐도 스위치도 2개월 12일 일한 거에서, 아빠 현금으로 주고,
내가 아빠 카드로 결제한거야.
2개월 12일도 정당하게 일했다고 할 수 없어.
주무관이 보기에는 자기도 고용한거니까, 내가 일을 너무 못해서 진행이 더디니까, 참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음 작년에...,
엄마 성화에 못이겨 한건데,
마지막 회사경험이 될지도 모르겠네,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이모도 그렇고, 이모들이 이상하게 일부러 자기 내 물건 남는거 보내서,
그 돈 다시 이모한테 보내고,
자꾸 재산이 없어지는데, 아니 정에 의해서 움직인다지만, 아니 택배를 제대로 붙이히시던가,
맛있게는 먹었는데, 그거 만큼 돈을 보내는 건데, 사는 과정이 그렇네요.
예를 들면 물건을 잘못 붙여서, 저희 아버지가 직접 가져오고,
그 먹은 값을 계좌이체로 붙여요.
사실 저희 먹을 물건은 저희가 사는데,
이모한테 어쩌다 보니, 의지하게 되는 것 같은...,
가족들도 나 외면하고,
정말 싫다.
조현병 환자 된거?
당신 정신 불안하고 병자 맞어 이런 편견 아닌가?
내가 무슨 병인지 알고 애기하는건가?
가족들이 내 병에 대해 12년 동안 알아 주지도 않고,
내가 환청이 들려서 내 목소리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12년 동안 내 목소리로 생각 안해서,
즉시 즉답이 많았다는건데, 이걸 정신과에 의지하는게 맞나 싶어.
사실 치료도 안되는 병 유지한다는 병 핑계로 다니는건데 병원비가 8만원~9만원 말이 되나.
산업재해 보험금 적용 장애인 적용도 안해놓고 일반인이 다니는건데,
내가 봐도 이건 아닌것 같다.
난 다음달에 진짜 병원 안 간다.
그냥 잠수 탈래요.
자꾸 시간 낭비인 것 같아.
의사가 시간 대비 돈 버는것 같해 나 상대로,
정말 싫어...,
의사 선생님도 내 속의 애기를 들어주시던가요?
글쎄여 내가 애기를 해도 몰라주죠.
남 입장 남 애기만 하시죠.
너무 싫네요.
정동청 의사선생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병원 안가도 뭐라 하지 마세요. 약 남은거 먹고 진짜 안갑니다.
어디서 또 포고하면서 헤메겠지...,
글쎄다 이벤트 다 끝나가서 할 거 없음.
사람들이 자기 입장에서 애기하니까 남의 입장에서 생각을 안하는거야.
입장 바꾸어 놓고 생각해야 한다고 어렸을 때 부터 친구들이 그랬는대,
님들이 내가 환청 목소리로 생각해서,
환청 목소리로 생각하기에, 생각이 즉시 즉답이 된다고 한번이라도 생각한 적 있냐고?
그런면에서 나는 정상인이 아닌듯...
오늘부터 게임도 접고 개발도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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