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개발자를 꿈꾸는 후배들 멘토링 열심히 해주다가

동기/비동기 얘기 나오니까 아무 말도 안하길래

설명좀 해달라고 후배가 친구를 쿡쿡 찔렀더니
깊게 고민하는 척 하다가
오빠가 잘 설멸해 줄게.
동기는 케이크를 한개 굽는거고
비동기는 케이크가 두개인 상황이야 ㅇㅈㄹ 함 ㅋㅋㅋㅋ
그러고는 나중에 더 자세히 배우게 될거야 하고 급 마무리...
후배들 표정 좀 이상했고
결국 11번가 다니는 친구가 설명해주고 해피엔딩 나긴 했는데

듣다가 넘모 놀래서 지려버렸지비

이것이 국비의 클래스인가 어메이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