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학창시절 공부 열심히 하지도 않았고 취업하고 나서도 설렁설렁 일하는데 안짤리는거 보면 어느정도 재능이 있는것 같기도 한데


만약 내가 하루에 8시간 이상 이 분야에 시간을 투자했으면 얼마나 괴물이 됐었을까 가끔 상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