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열다섯명 정도인 작은 투자회산데 나름 퀀트회사야.
난 1학년 마쳤고 군대 다녀와서 이번 학기엔 복학 안하고 4개월동안 인턴쉽하기로 했거든
나름 뭐 뱅킹 쪽으로도 관심 있어서 주변 사람들한테 얘기 들으면서 좀 도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들어왔거든
근데 하는 일이 아침마다 해외 증시 관련 뉴스 취합해서 파일로 만들어놓은거랑 피피티 만들라는대로 만드는거밖에 없다..
커피 사오라고 시키는거랑 ㅇㅇ..
이래도되나 싶다 원래 인턴이 이런거냐?
난 1학년 마쳤고 군대 다녀와서 이번 학기엔 복학 안하고 4개월동안 인턴쉽하기로 했거든
나름 뭐 뱅킹 쪽으로도 관심 있어서 주변 사람들한테 얘기 들으면서 좀 도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들어왔거든
근데 하는 일이 아침마다 해외 증시 관련 뉴스 취합해서 파일로 만들어놓은거랑 피피티 만들라는대로 만드는거밖에 없다..
커피 사오라고 시키는거랑 ㅇㅇ..
이래도되나 싶다 원래 인턴이 이런거냐?
그 회사 직원중에 투자 고수가 있긴함?
몰라..직원들이랑 말도 거의 못 붙여봄
그래도 다 좃고수분들임 ucb 코넬 이런데 나오신 분들이랑 국내대학은 다 스카이고
그거 하고 면접 볼때는 개발한 척 입털면 됨
개발자로 들어간거임?
걍 아는 사람 통해서 부탁해서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