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이스형
말 그대로 쌉 에이스
주로 전공자가 많다.
수업을 잘 따라가는 것은 물론, 아직 안배운 개념도 응용해서 코딩한다.
보통 앞자리에 앉고 옆에 못하는 친구가 있으면 잘 도와주기 때문에 무조건 옆에 둬야 한다.
2. 술고래형
허구한날 뭐 끝났으니 기념으로 술마시자를 반복한다.
여기에 말려들면 그대로 2400간다. ㅇㅅㅇ
3. 발정형
목적은 취업이 아닌 섹수다.
매일 새로운 여자에게 접근해서 친해지고 따먹기를 반복한다.
주로 웹퍼블리셔 코스에 많이 서식한다.
프붕이는 백엔드 과정이었는데 두명 있었다. ㅇㅅㅇ...
아 봉천섹수
4. 사회부적응자형
말 걸어도 아주 조그만 목소리로 대답하고 재미도 없다보니
처음에 보기엔 정말 잘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나중에 보면 강사에게 질문할 용기도 없는 찐따인 경우가 많다.
주로 안경을 썼다.
5. 인싸형
떠들러 학원왔다 ㅇㅅㅇ
그래도 자리가 가까우면 암울한 국비 생활에 작은 행복을 느끼게 해준다. 국비반의 단합을 굉장히 중요시 한다. 옆 반에게 은근 경쟁심을 느낀다. 단 인싸+술고래형이면 무슨 일이 있어도 친해지면 안된다.
6. 무지성 질문충
생각보다 입에서 질문이 먼저 나간다.
옆에 두면 ㅈ된다.
10분에 한번씩 "이거 어떻게 했어요?" 물어본다.
수업을 듣는지 안듣는지 모르겠다.
강사도 얘때문에 힘들어하고 얘 때문에 수업 전체 진도가 느려진다.
구글링은 하지 않는다.
7. 가오형
첫날 오자마자 CMD창 띄워놓고 뭔가를 열심히 친다.
애들은 보자마자 기가 죽는다.
자세히보면 mkdir, rm, ls 이런거만 하고 있다.
병신 ㅇㅅㅇ
8. 얼음공주 개발자형
너랑 상관 없다. ㅇㅅㅇ
9. 노력형
공부하러 이곳에 온 것을 잘 알고 있어서 공부에만 집중한다.
집에 가서 남들 넷플릭스볼때 따로 공부하고 CS과목도 틈틈히 한다.
이런 애들이 주로 3200간다.
10. 선동형
아주 아주 드물게 존재하는 유형인데
반 전체를 선동해서 강사를 자르기도 하고
과제의 부당성? 난이도 또는 커리큘럼의 정당성에 대해 계속 딴지를 걸고 애들을 선동해서 반 분위기를 부정적으로 이끌어간다.
이런 놈이 서식한다면 당장 탈출해랏 ㅇㅅㅇ
11. 추노형
3주 째 부터 안나온다.
2400
3400
다 2400일리가 없다
본인 1번유형임 ㅎㅎ
근데 9번형이 가장 멋진거같네
나는 8번형을 컨셉으로 해야겠다
ㅇㅅㅇ
ㅇㅅㅇ 좀 쓰지 마
집에 가서 남들 넷플릭스볼때 따로 공부하고 CS과목도 틈틈히 하기보다 씨발 생코랑 자바의정석 다시 볼걸
ㅋㅋ 이 새끼 최소 국비 6개월 과정 수료했네 ㅇㅅㅇ
네카라쿠배
4번으로 착각하다가 사실 1번이라는거 들통나고 귀찮아서 3번인 척 하니깐 여자애들 일단 처리하고 열심히 했는데 백수임
본인 8번 ㅎㅎ
본인 1번이라 바로 추노형됨 ㅋㅋ
난 4번 으흑흑...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