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79급 준비한답시고 공부한답시고 놀다가 시간버리고 취업하려는데
지거국이라 나름 이쪽지방에선 취업잘되는편인데 당연히 공무원한다고 준비한거 하나도없음
그래서 눈낮추고 중소나 중견가려고하면 사무직으로 회사이직이 쉬울까 생각들고
나이도 서른이라 지금이라도 국비로 it쪽배워서 기술이라도 배워두면 미래지향적인가 생각들어서
국비받을까하는데 중소나 중견 3천대 연봉이랑 비교하면 비전공국비어떰? 보니까 3천이상 가기 힘들어보이긴하던데..
미래를보면 그래도 국비가나을까?
아무리 지거국이라도 공무원 준비해서 아무것도 없으면 중소나 중견도 안될거같은데 잘해봐야 ㅈ소 아니냐
나도 그렇게생각했는데 주변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자소서로 안될것도 없다는 식이더라고. 사례도있다고
자소서로 안될 것 없다 이런 사람들은 직무에 조금이라도 연관 줄 수 있는 알바나 경험이라도 많이 해본 사람임
중견 사무직 하다가 더 높은 중견으로 이직하셈 - dc App
진지하게 말하자면 아무것도 없는데다 나이도 많으면 중견사무직 힘들어... 서울 중견, 중소 못갈거야 아예... 나라면 더이상 공뭔 준비 못하겠으면 it쪽 준비할거같아
6개월동안 토익 컴활만 맞추고 자소서로 아무리도 좀 힘들어보이지? it쪽은 초반에만 좀 버티면 길게볼만한가?
위험부담 따졌을때 it라는거지 사싱 잘 모르겠다... 공기업이랑 it 둘 중 따져봐... 너가 찾아보고 결정하는게 나을듯 아님 빨리 서울 중소 최대한 어떻게 빌넣 도전하거나...
토익 컴활...음 ㅜㅜㅜ 이성적으론 국비가 젤 나을듯
너가 아무리 부산경북 상경이라고 해도 준비해둔거면 모를까 직무 자격증 어학점수 직무관련경험 없으면 중견 못감.. 물론 영업이면 직무관련 활동에 어학점수만 있어도 트라이는 가능하겠다
차라리 지방티오 믿고 지금이라도 공기업 체험인턴 이런거라도 하면서 필기 준비하고 토익 한국사만 맞춰서 가능성 높은 연고지 쪽 도시공사 포함 지방공기업, 공공기관부터 4대공단, 공기업에 다 도전하는 것도 방법임
결국 ncs랑 전공공부해서 기본만맞추고 뚫어봐야하는거네. 1년안에 될까싶어서 it쪽 생각해본건데 it도 국비나와서 어디까지 갈수있을지를 모르겠어서
교정직 준비 ㄱ ㅈㄴ쉬움 이건 가기 싫나?
교정직도 그렇지만 우선 공무원공부 빡세게한건아니지만 오래잡고있었다보니까 더이상 하기가싫달까.. 일을안하니까 자존감이 너무떨어져서
국비나해라 4년제 출신이면 재능만 맞으면 후자보다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