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업무가 다 있든 없든 다됐든 안됐든 그냥


칼퇴근함.


추가수당이 있는것도아닌데 대체 왜 남아서 하는지..


수당도 안주면서 이런걸 안좋게 보고


나가라하면 오히려 잘된거 아니냐. 


그렇게 1년도 안돼서 3번이직하니까 정상적인 중소기업 만나더라.


야근 하기는하는데 추가수당 칼같이 지켜줌 저녁식대 별도로 지급하고.


노예를 자처하지마라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