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도 안보고 달려왔던길 많은게 바뀌고 까먹었지 추억을 되새길 시간없지 잘가란 인사할 시간도 역시 없지
난 그냥 여기까지 왔어 멀리 모두가 떠나고 도망갔지
익명(180.71)
2021-09-0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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