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학원에 문의하면 쉽게 자르는게 강사고 사람구하기도 존나쉬운데 ㅋㅋ
아무리 국가 돈이라지만 서비스받는 입장인데 병신마냥 끌려다니는거 보면 안타깝다
막말로 취업에 도움을주냐 이새끼아니면 배울사람없다던가 그런것도아니고
교수처럼 학점이라는 점수가지고노는것도 아니고 끽해야 국비에서 인성평가 뭐 이상한평가 지들맘대로 하는거 취업에
단 0.1도 상관없는거 신경좆도써서 뭐하냐 그냥 강사 좆같이하면 따지고 그래도 지랄하면 학원에 문의박아야지 왜
서비스받는입장에서까지 자발적 노예를 택하는거냐...
ㄹㅇ국비는 수강생이 갑 학원이 을 강사가 병인데 ㅋㅋ
지들수준을 아는거지
우린 그걸 배유는 사람의 자세라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