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가 아담과 리리스를 만들었고
그들은 생명을 창조할 핵심이며

각각에게 생명의 힘과 지혜의 힘을 줬음.
지구는 원래 아담의 땅인데...
뭔가 설계 미스로 리리스가 이쪽에 오게 됨.
근데 리리스가 생명을 창조할 핵심이 될
롱기누스의 창이 달에 꽂히면서
리리스는 제대로 생명을 창조치 못하고
그래서... 지구의 생명은 불안정하게 되었고
그러던 와중 우연히 자기복제를 하게 되면서
그로부터 진화란 것을 하게 되고...
그렇게 인류 까지 왔지만 원래는 하나가 되어야 할
리리스 기반의 생명체이기에 서로를 격렬하게 원하지만
그와 동시에 하나가 되면 나 라는 존제는 사멸하기에
서로를 배척하게 됨.
고슴도치가 서로의 온기를 나눠줄수 없는것처럼.
그것이 바로 인류임.

이게.. 사해문서에 기록된 진짜 창세기라 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