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있어서 초고소득 기업인 직장인들 많은 곳인데 다들 민주당 지지함

미국 실리콘밸리 미디어 기업들은 다 좌파임


애플 실리콘 밸리부터가 게이 애쓰 LGBT의 성지 샌프란시스코에 있고
캘리 주 자체가 좌파 인권 성지라 거길 연고로 둔 IT 기업들 성향은 어쩔 수 없는
앱스토어에서 반 동성애 어플이 내려갔다고 기사 엄청 났었는데, 그거 사실 구글도 같은 성향이라 안드로이드 스토어에서도 내려간


실리콘밸리 있어서 초고소득 기업인 직장인들 많은 곳인데 다들 민주당 지지함


동시에 변호사 조언을 비롯해 이민자들에게 우호적인 콘텐츠를 쉽게 노출하는 방안도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취임하자마자 이슬람권을 겨냥해 '반이민 행정명령'에 서명하자, 이민자들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논의됐다고 WSJ은 덧붙였다. 진보성향의 기업문화가 강한 구글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보수 기조에 대해 반감을 보이는 대표적인 IT업체로 꼽힌다.


미 극우 뉴스사이트인 브라이트바트는 12일(현지시간) 당시 구글 임원들의 회의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구글과 실리콘밸리가 좌편향됐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선거 직후인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전체 임원회의 동영상에서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는 "이민자이자 난민의 한 사람으로서 트럼프의 당선이 매우 불쾌하다"면서 그의 승리는 회사의 많은 가치와 충돌한다고 말했다. 브린은 구소련 출신 이민자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와 루스 포랏 알파벳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매우 감정적으로 보였고 말을 하는 동안 숨 막혀 하는 표정이었다고 뉴욕타임스(NYT)는 전했다.



좌파 = 오픈 소스 = 고지능 = 구글 연봉


우좀 = 태극기 성조기 집회 = 저지능 우좀 = 레드넥 = 우리 사회를 좀 먹는 암적 존재



구글 개발자 연봉(주식, 보너스포함): 대략 6억 7천만 원

구글에서 1년만 일해도 한국평균직장인 30년 벌 거 다 벌음.

근데 구글개발자들은 사이드프로젝트 하나둘씩 하기 때문에 6억 7천만 원에 따로 부수입으로 들어오는 돈 가늠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