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자만나려면


여자가 있는곳에 가야되잖아? 기본이잖아?


다 알아


아는데


똑같은 행동을해도 잘생기거나호감인 애들이하면 일상적인 대화고


내가하면 찝적대는게 돼버릴까봐 그런다니까??


알바같은거 할때도


잘생기거나 호감형인 애들은 여자한테 누가먼저 말을걸건

걍 일상적으로 대화나누고 장난치잖아


못생긴새끼가


만날 인사하고, 뜬금없이 도와주고 이러면


저새끼 여자한테 찝적댄다고, 은근슬쩍도와주는거 역겹다고

음흉하게 이여자 저여자 찔러본다고


뒤에서 욕한다고 개씨발 진짜 좆같은년들아


사실?


은근슬쩍 호감작 한건맞아


대놓고 막 야 내가할게, 줘 넌 이런거하지말고 저거해

이런게 아니라

그냥 아무말없이 슥 가서 도와주고, 인사하고, 말하면잘받아주고


근데 왜 내 호감작은 음흉한목적이 있고, 찝적대려는 행위가되고


왜 잘생긴새끼들의 호감작은 서로의 감정이 싹트는 계기가 되는거냐고


개좆같은씨발년들아.


매력이고, 사교모임이고


그냥 얼굴이 그 사람의 분위기, 평판을 만든다니까??


제발좀 씨발ㅈ딘짜 너무좆같아


못생겨서 연애못하는거라고


성격, 매력, 이런걸다떠나서


못생기면 무조건적인 거부감이들고 의심이 드니까


개씨발창년의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