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될거 알지만

그래도 한다

12월에 졸업하고 학원에서 몇달 일하다가 전공 살리려 돌아왔는데

솔직히 두렵다.

사회에 나를위한 자리가 없는 느낌이어서.

시발 의욕이 너무 없는데 이럴때 어떻게했냐 너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