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는 5개월 연수 끝나고 팀 배치된 지는 2개월된 찌끄레기인데
팀에서 맡겨주는 거 허구언날 선배 불러서 개인적으로 구글미팅 열고 선배빨로 해결했더니
이 새끼 시스템 좀 아는 놈이구나? 라고 판단 됐는지
좆도 모르는 나한테 신서버 구서버 메일 매거진 정보 연계 시스템 만들라고 오늘 던져짐
연계 시스템은 커녕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어디에 만들어야하는지, 시험에 사용할 json파일 제작 방법 조차 모르는데...
두 서버가 어떻게 연계되어 batch하고 있는지 그 batch의 내용물도 하나도 모르는데 뭘 만들라는 거지 시발 ㅋㅋ
감당 안 돼서 오늘은 자체 4시 50분 근무 정지함
산책하며 생각이나 해야지...
팀에서 맡겨주는 거 허구언날 선배 불러서 개인적으로 구글미팅 열고 선배빨로 해결했더니
이 새끼 시스템 좀 아는 놈이구나? 라고 판단 됐는지
좆도 모르는 나한테 신서버 구서버 메일 매거진 정보 연계 시스템 만들라고 오늘 던져짐
연계 시스템은 커녕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어디에 만들어야하는지, 시험에 사용할 json파일 제작 방법 조차 모르는데...
두 서버가 어떻게 연계되어 batch하고 있는지 그 batch의 내용물도 하나도 모르는데 뭘 만들라는 거지 시발 ㅋㅋ
감당 안 돼서 오늘은 자체 4시 50분 근무 정지함
산책하며 생각이나 해야지...
월급의 50%를 선배에게 넘겨주고 계속 도와달라 하는거 어떰
선배도 선배 일이 있지...지금까지는 테스트를 도와주는 거나 회사내 서버 이해하는데 도움 준 거니 몇 번의 미팅으로 됐지 선배도 시간 없을 듯...
너 일갤에서 활동 안 하냐? 너 전문 일본어 번역가 아님? 아니면 일본어가 비젼이 너무 없어서 코딩할려고 하는 것임? 닉네임만 같은 건지 나도 일갤 예전에 많이 해서 일본어보카 너 닉네임 아주 익숙한데. 결국 일본어가 아니라 프로그래밍에 정착했노
원래는 인프라쪽으로 배치 예정이었는데 연수 때 프로그래밍 성적이 좋아서 그냥 프로그래밍 쪽으로 갈래? 하길래 콜 한 게 모든 것의 원흉임. 연수랑 현장은 아예 다르더만
일본어를 버렸다기 보다는 그냥 일본에서 결혼하고 취업하고 정착해버림. au에서 일함
그런 사정이 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