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집에서 독립생활하는 동거남녀보면(혼인신고 안 하고 사는 애들이 많데 일반적으로) 게임에 미쳐서

이제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지들 새끼도 방에 방치하고 게임방 가서 몇시간 씩 게임만 하는 커플 보면


정말 미친 인간들 같음.. 상식적으로 아직도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는 아무리 울어봐도 해결책이 안 나온다는 걸 알게 돼고


그리고 게임하고 돌아와서 지 자식을 쳐죽이는 인공말종도 있더라.


찢어죽여야함


임신이 안 돼서 애 하나 가질려고 눈물겨운 노력을 하는 커플들이 얼마나 많은데... 하늘이 저절로 준 자기 자식을 게임 이따위게 대체 뭐라고 지 자식새끼를 죽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