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뭐 잊었을 순 있겠는데이해했던 그 순간에머릿속의 재귀의 모든 과정들이 그림처럼 그려지냐?나는 작업기억이 딸려서 전체적으로 이해하는데 너네는 재귀의 그 세밀한 부분을 직관적으로 이해했단 소리임?
재귀과정보다 왜 nlogn인지 이해하기가 더 어럅지 않나
아니 재귀의 동작과정을 이해한상태에서 머지소트를 본거지 머지소트를 보고 재귀를 이해한 새끼가 있음?
머지소트 안의 재귀를 말한거임
이해를 하긴했는데 약간 똥싸고 안닦고 나온 그런 기분이었음
재귀의 모든 과정들이라는게 설마 어떤 순서대로 분할되고 병합되는지를 의미하는거임?
ㄴㄴ만약에 8개의 숫자를 정렬한다면 내부동작이 한 100번쯤 되잖음. 그러면 머릿속에서 100번은 아니더라도 너가 원하는 만큼은 머리에서 동작시킬 수 있냐고
원소가 8개인데 재귀가 100번이나 실행되던가?
나중에 재귀 완벽하게 이해하면 머릿속에 합쳐지는거 그려짐
그리고 머지소트 알고리즘보다는 자료구조라서 면접에서 물어보지 않는한은 꺼낼일이 잘 없어
재귀는 재귀, 리턴 딱 2가지만 이해하면 됨
재귀는 재귀를 이해하면 다 이해한거라는게 뭔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양자역학은 양자역학 딱 하나만 이해하면 되지 암
ㅉㅉㅉ 위트를 모르노 ㅋㅋ 재귀니까 재귀를 이해해야하는거지 ㄹㅇㅋㅋㅋ
요즘엔 그런거보다 왜 비교 정렬은 Big Omega of nlgn인지를 설명하라는게 나오지 않을까
아니면 카운팅 소트가 왜 stable한지 설명하라든가 그런게 나올거 같은데
알고리즘 실력을 키우고 싶다.
알고리즘 이론을 잘 아는 것과 알고리즘으로 문제를 푸는건 또 다른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