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좌님의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심사 과정에서 합격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위로를 건낼 수 없겠지만, 보여주신 많은 열정과 노력에 대해 이렇게 짧은 글로나마 안타까운 심정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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