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플래닛이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124명을 대상으로 '연봉 관련 설문'을 진행한 결과, 절반 이상인 50.8%의 인사담당자가 '2021년 예상 연봉 인상률'이 '1~4%'라고 답했다. '5~9%'가 34.6%, '동결 또는 삭감'이 8.9%, '10~14%'가 5.6%로 뒤를 이었다. 30인 미만, 30~99인, 100~299인, 300인 이상 등 기업 규모별 연봉 인상률을 살펴봐도 전체 응답 비율과 큰 차이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