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하면 마크 주커버그나 일론 머스크처럼 돈 많이 벌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현실은 안드로이드 MVVM도 빌빌거리는 좆밥 병신임

내년이면 졸업이라 코테도 하고 면접 준비도 하고 졸업영어도 다시 따야되고 할 게 많은데
오늘 안드로이드 12시간동안 붙잡느라 대가리가 더 이상 안 돌아감

돈 벌 수 있는 아이디어도 안 떠오른다

이제 와서 수능을 다시 보는 건 너무 무리고 다른 취미활동이나 잘하는 것도 없는데
이런 삶은 대체 뭔 의미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