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인과관계의 덩어리임




그리고 모든것은 인과관계로 나타내어지고




이 인과관계를 만들어내는 인과관계(추론규칙)이 존재함




인과관계라는것 자체가 사고,자아,인격,의식 모든것을 나타냄




궁극적으로는 DNA에 새겨진 규칙대로 뇌가 만들어짐




DNA는 그 길이가 유한하지만




인간의 뇌는 온갖사고가 가능함,




유한한 규칙들이 무한한 사고를 만들어내는것임




즉, DNA에 새겨진 "인과관계를 만들어내는 인과관계(추론규칙)"을 알아내기만 하면됨




뇌세포와 시냅스연결이 인과관계를 나타내므로




인과관계를 만들어내는 인과관계(추론규칙)은 뇌세포와 시냅스의 연결을 담당하는 알고리즘을 말함






아무래도 난 이렇게 생각하는거같음.. 글을 쓰면서 생각했는데




1. 우리가 평범하게 인식할수있는 추론규칙(ex.연역,귀납,가추,가설연역)을 만들어내는 궁극의 추론규칙이 존재할거같음




2. 인간의 DNA에 뇌를 만들어내는 모든것이 담겨있을것임. 따라서 DNA를 분석해도 강인공지능을 만들수있지않을까








결론




인과관계를 만들어내는 인과관계를 만들어내는 인과관계... 이렇게해서 궁극의 규칙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