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보통

1. 신입을 3년차 이상 뻥튀기로 보낸다

2. 명목상 3년차니까 사수없이 혼자 보내버린다

3. 교육기간 없고 회사에 모르는 거 헬프쳐봤자
   연락 씹거나 구글링하라는 답변이 온다

4. 회사가 인원 수는 있는데 오피스텔 하나 빌린 정도고
회사에 직원이 별로 안보이며 자본금이 적다

5. 간단한 코테도 없고 면접 난이도 낮음



이런 경우던데

뻥튀기로 간다고 해봤자 현업 종사자들은 하루이틀
한 게 아니니까 조금 일하는 것만 해도 경력 찐인지
구란지 다 알지않음?

근데 보도방 업체가 많다는 거 보면 그 많은 큰 기업들에
수 없이 뻥튀기가 일하고 있다는 건데

보통 pl pm이런 사람들이 묵인하고 끌고가겠다고
하는 거 아닌 이상 자신들도 일정 맞춰서
빨리 만들어야하는 상황이라 1달 안에 내보낼텐데

보도방에서 10명 보내가지고 1~2명만 남아도
성공한다 이거라서 뻥튀기가 있는건가


파견 받는 원청에서 누가 먹는 사람이 있는게
아닌이상 어떻게 가능한 건지..

걸리면 취업사기로 블랙먹거나 회사는 쏙 빠지고
들어간 애만 사문서 위조로 신고당하나요

솔직히 이 정도면 그냥 반년이상 더 해서 작은 it중소라도
가는게 나은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