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국비 세미플젝끝나고 어제 불금이라 조원끼리 회식했음

울조 남2 여4인데 코로나라 어디가기도 그렇고해서 자취하는 여자애집에서 배달음식이랑 술사들고 마시기로함

여자애 한명 불참해서 남2여3으로 모였는데

그동안 스트레스 ㅈㄴ쌓여서 그런지 입털다보니 금새 11시되더라

여자애랑 남자 동생 한명더 가고 나는 집가까워서 이따간다하고

나랑 집주인여자애 그리고 누나 셋이서 더마시게됨

그뒤는 뭐 ...

와 ㅅㅂ 진짜 내인생에 이런날 또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