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카카오코테를 광탈한 이후 오늘의 카카오코테까지.

평일 저녁에 프갤을 게을리 한 적이 거의 없다.


이제 본격적인 코테를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집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내가 병신인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