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대학 말하는거?
맞아... 수능 보다가 정병 와서 시간 다 놓쳤었거든.. 지금부터 공부해서 내년에 대학 입학하는 거 노리고 있는데 여자라서 군대 다녀온 것도 아닌데 너무 늦은 것 같아서..
10년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냐
임용고시, 공무원시험도 아니고 잘못본줄알았노
정병와서 망상만 하다가 정신차리니까 십년이 흐름
그냥 9급봐라 몸도 안좋은것 같은데 IT업계가면 씹창나고 평생 공부해야한다
공무원은 지엽적인거 좀 있어도 외울부분 다 정해져있기라도 하지 개발자는 그런 커리큘럼도 정해져있지 않아 스스로 공부거리 찾아서 해야함
야근 주말출근 맛 보면 정신 더 안좋아질 거 같은데 기술 자격증 따고 일 해보면서 공공기관 고졸채용이라도 노려보는게 어떰?
돈만 볼꺼면 애매한 직업이라고 생각함
프로그래밍이 너무 재밌어서 손해보더라도 하겠다 아니면 공무원이 답임
내가 공무원같은 지엽적인 거 못 외우는데 이러면 코딩 공부할 때도 어려울까??
암기보다 논리적인 문제 푸는거 좋아하면 적성 맞을수도 있는데 대기업 가려면 결국 암기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컴공 졸업하면 34살. 대학교 학비도 비싼데 좆소갈꺼면 가성비가 안 맞아
컴공 대학 말하는거?
맞아... 수능 보다가 정병 와서 시간 다 놓쳤었거든.. 지금부터 공부해서 내년에 대학 입학하는 거 노리고 있는데 여자라서 군대 다녀온 것도 아닌데 너무 늦은 것 같아서..
10년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냐
임용고시, 공무원시험도 아니고 잘못본줄알았노
정병와서 망상만 하다가 정신차리니까 십년이 흐름
그냥 9급봐라 몸도 안좋은것 같은데 IT업계가면 씹창나고 평생 공부해야한다
공무원은 지엽적인거 좀 있어도 외울부분 다 정해져있기라도 하지 개발자는 그런 커리큘럼도 정해져있지 않아 스스로 공부거리 찾아서 해야함
야근 주말출근 맛 보면 정신 더 안좋아질 거 같은데 기술 자격증 따고 일 해보면서 공공기관 고졸채용이라도 노려보는게 어떰?
돈만 볼꺼면 애매한 직업이라고 생각함
프로그래밍이 너무 재밌어서 손해보더라도 하겠다 아니면 공무원이 답임
내가 공무원같은 지엽적인 거 못 외우는데 이러면 코딩 공부할 때도 어려울까??
암기보다 논리적인 문제 푸는거 좋아하면 적성 맞을수도 있는데 대기업 가려면 결국 암기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컴공 졸업하면 34살. 대학교 학비도 비싼데 좆소갈꺼면 가성비가 안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