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출신 웹땔감 1년차인데
CS지식에 갈증을 좀 많이 느껴서 방통대 다니면서 수업듣고 있음
수료만 야매로 조지는게 아니고 최대한 내용 정리하면서 흡수하려고 하고 있고..
언어나 프레임워크 튜토리얼도 공식문서 보고 겉핥기라도 접해보려고 하고있고
인프런 흥미로운 내용 강의 있으면 학기중 아닐때 한번씩 보고있는데
문제는 그래봐야 비전공자 벽이 있어서 뭔가 나만의 깊이 있는 분야가 없다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음
사이드 프로젝트같은거 하려고 하면 간단한 구조라도 아키텍쳐 구상이 좀 어렵고
학부생 2~3년차에 하는 내용들 그냥 뒤늦게 따라만 간다는 느낌
물론 4년 공부한애들 벌써 제끼려는게 욕심인건 알고있는데
학습방향을 좀 정리안하면 물경력만 쌓고 못비빌거같다는 불안감이 좀 많이 든다
지금은 SI에서 일하는데 언젠가 자사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땔깜으로 시작해서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들 어떤식으로 극복했는지 물어볼수 있을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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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뭐라고 정하기가 애매해서 좀 고민임... 학기중이라 학교수업 듣는 비중이 많긴 한데.. 개인적으로 하는 공부는 최근에 뭐 스프링 강의도 들었다가, rest API 만들어보고 싶어서 장고 REST 프레임워크 튜토리얼 봤다가 이래가지고... 뭐하나 주력으로 학습하는게 없어서
cs지식에 갈증느끼면 방통대가아니라 kocw가서 인강듣는게낫지않음? 대학강의올라와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