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 칠 때
답은 맞는데 시간초과 뜨는걸 억울해함
정말 멍청한 케이스임
정상적으로 푸는 애들은 답이 맞게 하는건 정말 빨리 한다
효율 병신인거 뻔히 알면서도 그냥 때려넣어서 자기가 생각한 로직이 맞게 서술돼서 올바른 답이 나오긴 하는지를 먼저 확인함
그리고 복잡도를 깎기 시작함 이게 오래걸림
물론 문제랑 입력범위 보고 복잡도를 어느정도 뽑아야 하는지 처음부터 견적 뽑고 생각 바로 들어가는 케이스도 있음
나는 그때그때 다른 방법으로 하는데 별 이유는 없고 그냥 꼴리는대로 함 연달아 나온 문제인데도 전자처럼 풀었다가 후자처럼 풀기도 하고
이미 솔루션을 아는데 다른거 해보고 싶으면 다른거 시도하기도 하고
아무튼 결론은 효율성까지 다 통과해야 푼거다라는거임
여기서 '네' 이상 말하면 효율성 통과 못하는건데 난 방금 떨어진듯
원래 시간초과 뜨면 문제의 의도랑 달랐다는 얘기가 맞음 근데 부분점수 준다카니까 어거지로라도 내보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