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서 '친구'와 싸우며 세상을 구원하는 그런 소년 말고 그냥

20세기 감성을 살고 있는 소년.

윗세대는 여전히 나를 아랫세대로 보겠지만 난 어정쩡하게 아날로그 감성이 더 가까운거 같기도 해

그래서 어릴적 90년대 풍경이나 문화가 너무 그립고 그러함.

아래에 아날로그 방식으로 설계한다는 사람 글 보니 생각나서 적어본다.


90년대생부터는 아마도 자기 정체성이 그런 느낌은 덜하겠지?

완전한 디지털세대라고 생각할거 같은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