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솔직히 머리도 나쁜데 열심히 안해서 방학 때 스트레스 받으면 포르노 보고 자괴감 빠져서 또 방학도 날렸는데, 3학년 2학기가 되어서 저희 집 돈많지도않고 사기도 당했었는데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솔직히 열심히 안해서 할말은 없는데 수업은 열심히 듣고 코딩을 질문하거나 조금 찾아봐도 이해가 안되고 친구들도 떠나가고 코딩 흥미를 잃었었는데 블로그 같은거 찾아보면서 하고 있는데 조건문이 이해가 되고 흥미가 좀 생기고 있습니다. 그렇고 인생에서 독해져야 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저는 무시받았습니다. 연애경험도 없고요.. 물론 코딩이 중요한 거 알고 있습니다. 제가 시간을 꼬라박으면 그래도 지난 번보다 나아질거라고 생각 합니다. 좀극단적이지만, 아무래도 전공 대학생이다보니까 코딩을 잘하고, 코딩만 잘하면 안되고 프로젝트도 좀 해야되지 않습니까?
지금 내년 될때까지 코딩에 할애를 해서 알고리즘 강의듣고 백준을 플레까지 극한으로 찍고 실력을 키운다음에 4학년이 되었을 때 프로젝트를 해나가는 방법이 어떨까요??
인생 복수하고 성공하고 싶네요..
폰헙이나해
넌 국어실력부터 좀 키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