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들도 실무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은 알아서 독학으로 배워야 하는데

어떤 기술을 배워야하는지 왜 배워야하는지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탐색해봐야됨

게다가 오류가 발생하면 되도 않는 영어로 구글링하면서 검색해봐야됨


근데 국비나 부트캠프 수료생들은 커리큘럼이 정해져잇고

아무리 복습, 예습을 한다고 해도 커리큘럼에 포함된것에 대해서만 복습, 예습을 하게 됨

또 오류 발생하면 강사가 해결해주니까 문제해결능력이 길러지지도 않음


전공자와 국비(부트캠프)의 차이는 CS 지식만의 차이가 아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