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우(배우 주상욱)가 타자를 치고 있다.

차정우: 한 줄로 짤 코드를 누가 열 줄로 만들어놨어요? 에러 찾기 힘들게. (잠시 뒤) 코드가 길어서 프로그램만 무거워졌잖습니까? 이러니까 서비스가 버벅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