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노엘, “재난지원금 받는 XX들” 또 막말 논란
노엘 인스타그램ⓒ인스타그램
https://www.vop.co.kr/A00001596981.html
이 기사는 번 공유됐습니다
노엘 인스타그램ⓒ인스타그램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인 가수 노엘이 SNS에서 재난지원금 대상자를 비하하는 표현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엘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이 인터넷에선 XX 센 척하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노엘의 신곡 '이미 다 하고 있어(Feat. Coogie, JUSTHIS)'을 두고 혹평하는 댓글이 보인다. 노엘은 자신의 노래에 대한 무조건적인 악평에 불만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근거 없는 악평도 문제지만, 이에 대해 재난지원금 대상자를 비하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 표현으로 대응한 노엘의 태도도 문제라는 지적도 온라인에서
맞말 했구먼 대깨문 씨발련들